르완다

낮은 농가소득과 농업 생산성 제고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르완다는 중앙 동부 아프리카의 작은 내륙국으로 정식 명칭은 르완다 공화국입니다. 남한의 1/4의 면적을 지니고 있으며, 우간다, 부룬디, 콩고 민주 공화국 및 탄자니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습니다. ‘천 개의 언덕‘으로도 불리는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르완다이지만, 식민지배와 종족 간 대량학살(제노사이드)의 아픈 역사가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국민 대다수가 농업에 종사하지만 대부분이 자급자족형 농업에 그치며, 이에 따른 경제문제가 매우 심각합니다. 르완다는 수도인 키칼리와 4개의 지역(동부, 서부, 북부, 남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열매나눔인터내셔널은 동부의 7개의 시(District) 중 르와마가나의 가헹게리 지역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로 취약계층(여성가장, 미혼모 등)의 농업활동을 지원하여 낮은 농가소득과 농업 생산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그린라이트 프로젝트(Green Light Project, GLP)

㈜기아와 함께한 프로젝트로 17-22년도 5개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모빌리티 트럭을 활용한 농기구/농기계 대여 서비스로 이동성을 크게 확장하였으며, GLP 직업훈련센터를 통한 농업기술 보급하고, 초급 농업 전문가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아울러 재배된 작물을 효과적으로 유통하기 위해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협동조합 스스로 운영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였습니다.



KOICA 농촌 취약 계층 자립역량 강화사업

극빈곤층 및 여성 가장 농민을 선정해 농기구와 종자, 농업 기술 훈련을 제공하고, 그린하우스에서 비교적 난이도가 높은 고소득 작물을 재배하는 경험을 통해 농업활동에 성취감을 높입니다. 협동조합 활동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우며 농업 소득 및 농업 생산성 향상을 통해 자립의 기반을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